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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폐소생협회는 대한민국의 심폐소생술 관련 비영리기구입니다. 이 협회는 심폐소생술 지침 제정, 심폐소생술에 대한 연구, 심폐소생술 지침의 전파 및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인 교육신청
일반인 교육신청
대한심폐소생협회 홈페이지

이 협회는 일반인 대상 교육 및 홍보, 의료인 대상 교육 및 연구, 정부 정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심폐소생술위원회(ILCOR)와 국제심장협회(ICCA) 등 국제 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심폐소생술 분야의 국제적인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한심폐소생협회는 다음과 같은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청
  • 소방청
  • 대한적십자사
  • 삼성서울병원
  • 서울아산병원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심폐소생술 교육 및 연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심폐소생협회 교육과정


교육과정은 보건의료인 교육과정과 일반인 교육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보건의료인 교육과정은 다시 KACPR과정과 미국심장협회(AHA) 과정으로 나뉩니다. 일반인 과정은 기초, 심화, 강사과정으로 구분됩니다.


심폐소생술 중요한 이유


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폐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었을 때, 생명을 구하기 위한 응급처치입니다. 심폐소생술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중요합니다.

  • 골든 타임 확보: 심폐소생술은 심장 마비 등으로 숨도 멈춰진 환자에게 가슴 압박과 인공호흡을 통해 혈액과 산소의 공급을 유지합니다. 이는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는 역할로 매우 중요하며, 조기에 실시할수록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뇌 손상 방지: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4-5분 내에 뇌 손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심장 정지 초기 5분의 대응이 운명을 좌우합니다. 이에 따라 응급상황 시 초기 목격자에 의하여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소생률이 3배 이상으로 증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긴급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심폐소생술 하는법


심폐소생술(CPR)은 심장과 폐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었을 때, 생명을 구하기 위한 응급처치입니다. 다음은 심폐소생술의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 반응 확인: 환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의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반응이 없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119에 신고해달라고 요청합니다.
  • 호흡 확인: 환자의 입에 귀를 대고, 호흡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호흡이 없다면, 환자의 이마나 입술에 손을 대어보아 땀이나 습기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흉부 압박: 환자의 가슴 중앙을 양손으로 깍지를 낀 상태로 누릅니다. 압박 깊이는 약 5cm 정도로, 체중을 실어서 강하고 빠르게 압박합니다. 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 정도로 유지합니다.
  • 인공호흡: 환자의 입에 자신의 입을 밀착시키고, 환자의 가슴이 오르내리는 것이 보일 때까지 공기를 2초간 불어넣습니다.
  •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 반복: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119가 도착할 때까지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을 반복합니다.

위의 방법은 일반적인 심폐소생술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거나, 관련 서적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심폐소생술은 매우 긴급한 상황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평소에 연습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