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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티(Chatie)는 2018년 1월에 아이네블루메 회사에서 출시한 한국의 채팅형 웹소설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은 메신저 대화 형식으로 소설이 전개되는 독특한 포맷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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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요

채티는 메신저 화면을 터치하며 소설을 읽을 수 있는 채팅형 소설 서비스로, 현실감과 몰입감을 높이는 독특한 포맷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대화 형식의 스토리 전개를 통해 마치 실제 메신저 대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및 성장

  • 누적 사용자 수: 2019년 기준으로 누적 사용자 수는 7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사용자의 80%가 10대입니다.
  • 사용자 체류 시간: 월평균 30시간 이상을 채티에서 머무르는 높은 체류 시간을 보입니다.
  • 투자 유치: 2019년 2월, 채티는 2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콘텐츠 생산

  • 에디터 툴 제공: 채티는 PC와 모바일에서 누구나 쉽게 채팅형 소설을 창작할 수 있는 에디터 툴을 제공합니다.
  • 작품 등록 현황: 하루 평균 2,000편 이상의 새로운 작품이 등록되며, 전체 회원의 20%가 독자이면서 동시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징 및 장점

  • 다양한 기능 지원: 채티는 다양한 글씨체, 배경 색감, 효과음, BGM 등을 지원하여 감정과 서사 변화를 생동감 있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쉬운 창작 참여: 제작 비용과 난이도가 낮아 누구나 쉽게 창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응원하기 기능: ‘응원하기’ 기능을 통해 독자가 작가를 직접 후원할 수 있어 작가와 독자 간의 소통이 활발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 유료 콘텐츠: 유료 콘텐츠는 회당 약 200원의 가격으로, 다른 플랫폼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수익 모델: 채티는 광고, 유료 아이템 판매, 사용자 간 후원, IP 사업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테스트 중입니다.

미래 전망

채티는 특히 10대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누구나 쉽게 창작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웹툰이나 영상 등으로 콘텐츠를 확장하여 선순환하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